태그 : 지리산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4월지리산길.(0)2009.04.25
- 첫, 지리산길. (2)2009.03.23
- 지리산길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한 도보여행자의 5가지 약속(0)2009.03.18
- 걷기 여행 준비하기 (0)2009.03.18
- 걷기 여행 준비하기(0)1970.01.01
1
+ 4월지리산길_매동마을-의중마을-벽송사그리 좋다 좋다 자랑질을 하니, 마음이 동한 사람들과 한달여 만에 다시 찾은 지리산길.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, 많이 변해 버린 것 같아 신기한 맘과 아쉬운 맘. 이번에는 인월 터미널에서 시내버스로 갈아타고 매동마을로 이동해서 도보여행 시작. '원체 물이 넘쳐나는 곳인데 작년부터 가뭄이여~'...
+ 지리산길:인월-의중-매동-실상사 지리산 숲길. 숲길이라 해 놓았지만 작은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산도 넘어야 하고 농가들도 산 언저리에 있어서 가파른 길, 아스팔트 길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었어요. 그래서 등산화와 편한 복장(청바지 완전 에러!!)과 가벼운 짐은 필수임을 뼈저리게 느꼈구요. ㅋ 무...
- .길.,
- 2009/03/18 14:40
벼르고 벼르다 봄바람에 못이겨 급, 지리산행을 결심했습니다. 1박 2일로, 현재 도보 가능한 구간 중 제1구간(숲길 안내센터~의중마을, 약 11km) 을 걷고 마을에서 민박을 할거에요. 호호. 대중교통(동서울터미널-인월;지리산행)을 이용해 이동, 점심은 간단 도시락, 저녁과 그 다음날 아침은 숙박하는 의중마을에서 해결할 생각이고요. 아무래도 숙소를 결정...
- .길.,
- 2009/03/18 14:34
트레일을 걷기 전에 계획을 잘 세워야 하며, 자신이 걸을 수 있는 거리를 과대평가하여 계획하지 말아야 한다. 자신의 능력과 체력을 점검하는데 시간을 들이고 날씨 변화도 고려해야 한다. 일반적으로 평지에서는 한 시간에 3Km정도이고, 오르막길은 시간 당 해발 300m 정도를 오른다고 보는 것이 무난하다...
- .길.,
- 1970/01/01 09:00
트레일을 걷기 전에 계획을 잘 세워야 하며, 자신이 걸을 수 있는 거리를 과대평가하여 계획하지 말아야 한다. 자신의 능력과 체력을 점검하는데 시간을 들이고 날씨 변화도 고려해야 한다. 일반적으로 평지에서는 한 시간에 3Km정도이고, 오르막길은 시간 당 해발 300m 정도를 오른다고 보는 것이 무난하다...
1




최근 덧글